집행위원장 눈도 부리부리한 오웬교수가 압도적으로 스크린을 메우고 있을 때 혼자 화장실에 다녀왔다.
시라큐스대 졸업작품 감상.
달은 시라큐스인지 우리동네인지 잘 모르겠지만, '헛소동'.
미국 오래된 극장들의 간판, 위스컨신 학교 아래길, 우리 집 옆길, 스타벅스와 나란히 있던 극장의 밤 생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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